작가노조는 작가들의 노동권 보호와 권익 향상을 위한 노동조합입니다.

“글쓰기는 노동이다. 작가도 노동자다.”

“명예가 아니라 권리를 호출할 때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미명 아래, 착취가 정당화되었습니다.

‘명예’, ‘열정’, ‘소명’이라는 말들 너머로 우리는 계약하고, 마감하고, 다양한 노동을 겸하며 생계를 꾸려갑니다.

직업은 맞지만, 왜 노동자는 아니라고 말할까요?

신화 속 작가를 벗고, 현실의 노동자로 우리를 호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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